푸드웨어-류수영, '갈지 않고 썰어서 만든 헤이밀 송송만두' 영상 캠페인 전개
15일부터 TVC·디지털 광고 캠페인 전개
- 장도민 기자
(서울=뉴스1) 장도민 기자 = 푸드웨어는 배우 류수영이 함께 한 '헤이밀 송송만두 광고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티저 영상을 시작으로 1월 15일부터 본격적으로 캠페인을 전개한 지 열흘 만에 총 100만 뷰를 돌파했다고 설명했다.
공개된 광고에서 배우 류수영은 "유수의 만두를 먹어왔지만, 류수영의 원픽은 이거 하나다"고 말한다. 이는 평소 요리에 대한 관심이 많은 배우 류수영이 제품을 직접 먹어보고 추천하는 형식으로 구성했다.
또한 '갈지 않고 썰어서 만든 헤이밀 송송만두'라는 카피로 신선한 재료를 아낌없이 썰어 넣은 제품의 특징을 표현하고 누구나 상품명을 쉽게 인지할 수 있도록 해 기존 냉동만두 시장과 차별점을 강조했다.
헤이밀 관계자는 "30년 이상 만두 하나만을 연구해서 그간의 노하우와 피드백을 반영, 송송만두를 개발한 만큼 맛과 품질을 모두 만족시킬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앞으로 고객의 다양한 취향을 만족시키는 제품과 캠페인을 통해 끊임없이 소통하는 데 집중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푸드웨어는 지난 1990년 산동식품으로 출발한 35년 전통의 만두 전문 기업으로 임직원 수 600명이 넘는 중견기업이다. 특히 등록 제품 178개 등 국내 단일 만두 생산 시설로 최고 수준을 갖췄으며, HACCP(식품 위해요소 중점관리), FSSC22000(식품 안전 관리 시스템에 대한 글로벌 인증 제도) 인증을 받는 등 철저한 위생 및 품질관리를 통해 미국, 일본, 홍콩 등 해외 주요 국가에 제품을 수출하고 있는 기업이다.
jd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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