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트북스, 유아 생활 동화 '베베코알라' 영어 전집 출간
- 장도민 기자

(서울=뉴스1) 장도민 기자 = 유·초등 출판 브랜드 그레이트북스가 첫 영어 그림책으로 '베베코알라 잉글리시'를 출간했다고 30일 밝혔다.
'베베코알라 잉글리시'는 유아들의 생활과 경험, 감정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담아낸 생활 동화로, 2021년 출간 이래 아이들로부터 폭발적인 사랑을 받아온 '베베코알라'의 영어판에 대한 부모님들의 요청에 힘입어 기획됐다.
'베베코알라 잉글리시'는 △본책 30권 △플래시 카드 100장 △플래시동화 30편 △센텐스 북 △챈트북 △부모 가이드 △CD 세트로 구성되어 있다.
'베베코알라'에서 가장 인기가 많았던 그림책 30권을 선정했다. 아이들이 익숙하고 재미있어하는 내용들로, 낯선 영어에 대한 거부감을 줄여 아이들이 쉽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개발된 것이 특징이다.
또한 베베와 알피 캐릭터를 따라 현실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쉽고 현실 영어 중심으로 표현으며, '베베코알라'를 짝꿍 책으로 활용하면 같은 상황에 대한 한국식 표현과 영어식 표현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본 책 외에 챈트, 플래시 동화, 플래시 카드, 센텐스 북 등 다채로운 시청각 구성을 통해 영어에 대한 흥미를 한 층 더 끌어올릴 수 있는 장점을 가진다.
그레이트북스 관계자는 "유아 영어 전문가와 함께 개발했고, 영국 출신의 영어 교육 전문가 폴 매튜스(Paul Matthews)의 꼼꼼한 감수로 믿고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베베코알라 잉글리시'는 전국 그레이트북스 정품 판매처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출시 이벤트로 9월 30일부터 견본 도서 증정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지역별 상세 매장 위치는 그레이트북스 홈페이지와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jd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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