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5년만에 일본 오이타 운항재개…1월20일부터

대한항공 제공
대한항공 제공

(서울=뉴스1) 금준혁 기자 = 대한항공(003490)은 6일 일본 오이타 노선을 2019년 2월 운항을 중단한 후 약 5년 만에 내년 1월20일에서 3월30일까지 한시적으로 재개한다고 밝혔다. 주 3회(월·목·토) 일정으로 대한항공의 최신 항공기인 A321neo(네오)가 투입된다.

rma1921kr@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