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프레미아, 인천-나리타 노선 신규 취항

23일부터 주 4회 운항…4번째 신규 국제선 취항

에어프레미아 제공

(서울=뉴스1) 이장호 기자 = 에어프레미아가 23일 인천~나리타 노선의 신규 취항했다. 에어프레미아의 올해 네 번째 신규 취항이다.

주 4회(월·수·금·일)으로 오전 8시 또는 8시30분에 인천국제공항에서 출발하는 일정이다. 에어프레미아는 인천~나리타 노선이 단거리 노선임에도 프리미엄 이코노미 좌석에는 기내식을, 일반 이코노미 좌석에는 간편한 스낵을 제공한다.

특히 간편 스낵은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부산의 대표 빵집 '옵스'와, 유명 제과점 '풍년제과'와의 협업해 만든 '학원전'과 '초코파이'로 제공한다.

ho86@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