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서울, 12~1월 얼리버드 항공권 판매

편도 총액 기준 제주 2만2400원·후쿠오카 9만1200원부터

(에어서울 제공)

(서울=뉴스1) 이형진 기자 = 에어서울이 21일 오전 10시부터 겨울 휴가철 특가 항공권을 선점할 수 있는 얼리버드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얼리버드 이벤트는 국내에서는 김포~제주 국내선을 비롯해 도쿄(나리타), 오사카(간사이), 후쿠오카, 다카마쓰, 다낭, 나트랑, 보라카이 등 2022년 12월 1일부터 2023년 1월 31일까지 출발하는 국제·국내선 항공편을 대상으로 한다.

유류할증료와 공항시설사용료를 모두 포함한 편도 총액은 △김포~제주 2만2400원 △인천~도쿄(나리타) 13만7000원 △인천~오사카(간사이) 11만200원 △인천~후쿠오카 9만1200원 △인천~다카마쓰 11만1700원 △인천~다낭 14만300원 △인천~나트랑 15만3000원 △인천~보라카이(칼리보) 14만1200원부터다.

얼리버드 이벤트는 에어서울 홈페이지 및 모바일 웹·앱 회원 대상으로 10월 21일 오전 10시부터 10월 31일까지 진행되며, 얼리버드 특가 항공권은 선착순 한정 판매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한편, 에어서울은 여행 플랫폼 케이케이데이(KKday)와 제휴해 탑승객을 대상으로 일본 버스투어 상품 15% 할인 등 제휴 혜택을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에어서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hji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