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슬기로운 직장생활 비법 공개 "신입 대리 과장 부장 모두 집중 짝짝!"
- 문동주 기자, 이슬 인턴기자
(서울=뉴스1) 문동주 기자 이슬 인턴기자
"상사는 우리가 보고를 하거나 모시기만 하는 사람이 절대 아니고요. 활용해야 하는 자원이에요."
"여러분의 제안서가 깨졌다? 여러분이 거절당한 게 아니란 말이에요. 제안서가 깨진 거예요. 상황과 나를 분리할 수 있어야 해요."
두산그룹, LG전자, 현대자동차 3사에서 임원을 거치며 '대기업 임원 3관왕’, ‘최초·최연소 여성 임원’이란 타이틀을 얻은 최명화 블러썸미 대표. 그녀가 뉴스1과의 인터뷰에서 커리어 성공원칙을 설명하며 이처럼 말했다.
그가 LG전자에서 기획한 냉장고는 세계 시장 1등을 기록했고, 두산그룹에서 진행한 '사람이 미래다' 광고는 당시 선호도 1위 광고가 됐다.
이처럼 여러 성과를 내며 최연소, 최초 타이틀을 달며 임원이 됐던 그. 비결을 묻자 "나이가 많아서 최초 아니겠나. 최초가 되려면 일단 나이가 조금 앞서야 된다"며 유쾌한 답변을 내놨다.
그는 "사실 나도 임원 초기에 실수한 것이 있다. 의욕에 넘쳐서 너무 혼자 달렸던 거. 어느 날 보니 팀원들이 너무 지쳐서 모두 딴 팀을 가겠다고 써냈더라"며 "그런 뼈저린 교훈 등을 통해 직장생활의 노하우를 계속 쌓아왔다"고 설명했다.
그가 제일 먼저 강조한 직장생활 노하우는 '상사에게 돋보이고 인정받는 방법'이다. 그가 설명한 그 비법은 무엇일까? 영상 인터뷰를 통해 확인해보자.
moondj3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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