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통상 고려대연각타워, 주한 코스타리카 대사관 입주
- 노수민 기자

(서울=뉴스1) 노수민 기자 = 고려통상(회장 이창재)이 소유한 고려대연각타워에 지난달 10월 주한 코스타리카 대사관 및 코스타리카 상무관이 이전했다.
명동에 위치한 고려대연각타워에는 코스타리카 대사관을 비롯해 칠레대사관, 세네갈 대사관, 태국투자청 등 수많은 해외 공·관사들이 입주해 있어, 해외공관의 중심빌딩으로 부상했다.
현재 고려통상 고려대연각타워는 명동역과 가까운 지리적 이점과 함께 수많은 외국 공관들이 입주해 있어 유사시 협력 및 동조가 유리한 점 때문에 지금도 많은 해외 공관들이 이곳의 입주를 선호하고 있다.
또한 고려통상 이창재 회장의 방침에 따라 고려통상 고려대연각타워 근무자들은 해외공관들이 업무에 애로사항이 없도록 작은 불편함마저 해결해주려고 노력하고 있다.
특히 귀빈들 접대가 많은 공관의 특성을 고려해, 리셉션 및 기타 행사가 있을 경우 더욱 많은 신경을 쓰고 있어 입주 공관의 만족도가 높다.
최근에도 코스타리카 상무관 개관식에 솔리스 코스타리카 대통령이 고려대연각타워에 직접 방문할 당시, 고려통상 관계자들은 공관 근무자들과 함께 리셉션 준비에 큰 도움을 줬다.
이날 행사에는 고려대연각타워에 함께 입주한 남미대사를 초청해, 주한 코스타리카 상무관의 이전 개관에 대한 조촐한 축하 행사를 가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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