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2월엔 中칭다오 왕복 13만7000원"
제주항공, 내년 2月 국제선 얼리버드 오픈
- 류종은 기자
(서울=뉴스1) 류종은 기자 = 애경그룹 계열 제주항공(대표 최규남)은 10일 오전 10시부터 10월 4일 오후 6시까지 내년 2월 중 탑승 가능한 국제선 왕복항공권에 대한 얼리버드 판매를 시작한다.
선착순으로 진행되는 이번 특가 항공권의 노선별 최저 가격은 △인천~나리타 24만9300원 △인천/김포~오사카 20만3900원 △인천/김포~나고야 20만8800원 △인천~후쿠오카 17만1500원 등이다.
또 △인천~칭다오 13만7300원 △인천~홍콩 29만3200원 △인천~방콕 33만1100원 △부산~방콕 35만6100원 △인천~마닐라 28만6900원 △인천~세부 29만6900원 △대양주 인천~괌 35만1700원 등이다. 이번 특가 항공권 가격은 유류할증료 및 공항이용료 등이 포함된 왕복총액이다.
제주항공은 9월 23일부터 10월 8일까지 출발하는 일부 국제선 항공편도 타임세일을 실시한다. 타임세일은 9월 1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만 제주항공 홈페이지(www.jejuair.net)에서 판다.
이번 타임세일의 노선별 최저가는 △인천~도쿄 나리타 17만5400원 △인천/김포~오사카 19만3900원 △인천/김포~나고야 20만8800원 △인천~후쿠오카 16만1500원 △인천~마닐라 20만6900원 △인천~세부 38만6900원 △인천~홍콩 33만3200원 △태국 부산~방콕 35만6100원 등이다.
이같은 프로모션 항공권 운임은 유류할증료 및 상대국가 공항이용료 등이 모두 포함된 총액운임이어서 환율 및 국제유가에 따라 일부 변동될 수 있다.
rje31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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