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에도 탑텐 롱패딩 '인기'…나흘간 롱패딩 매출 6000만원
하남 스타필드에 롱패딩 팝업스토어 운영
- 정혜민 기자
(서울=뉴스1) 정혜민 기자 = 신성통상의 SPA브랜드 탑텐은 무더위에도 불구하고 선판매를 진행 중인 롱패딩 제품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탑텐에 따르면 19~22일 동안 하남 스타필드에 위치한 탑텐의 '프리미엄 폴라리스 롱패딩' 팝업스토어에서 롱패딩이 일평균 100장씩 팔렸다. 4일 동안 벌어들인 롱패딩 판매 매출은 6000만원이다.
지난 6월 출시한 탑텐의 프리미엄 폴라리스 롱패딩은 지난달 21일 패션 전문 온라인 쇼핑몰 '무신사 스토어'에서 일일 판매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프리미엄 폴라리스 롱패딩은 지난겨울 화제가 된 '평창 롱패딩'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다. 이번 선판매 기간 5만원 할인해 14만9900원에 판매하고 있다.
탑텐 관계자는 "이번 팝업스토어를 통해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프리미엄 폴라리스 롱패딩의 질과 합리적인 가격을 폭넓게 알려 겨울 롱패딩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hemingwa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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