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스포츠, 다운패딩 선판매 프로모션…"정상가에서 8만원 할인"

코오롱스포츠 다운 선판매 프로모션 포스터 이미지. ⓒ News1
코오롱스포츠 다운 선판매 프로모션 포스터 이미지. ⓒ News1

(서울=뉴스1) 정혜민 기자 =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의 아웃도어 브랜드 코오롱스포츠는 주요 다운 패딩 제품을 정상가보다 8만원 저렴한 가격에 선보이는 선판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튜브롱' 다운 재킷은 다음 달 31일까지 27만원에 판매한다. 튜브롱 다운 재킷은 겉감과 안감을 동시에 만드는 방식의 튜브소재를 사용했다.

또 솜털 90% 이상인 구스다운 충전재를 사용해 복원력, 보온성, 경량성이 우수하다. 전체적으로 기장이 길고 턱선이 높은 후드 탈부착형 스타일을 적용해 보온성을 높였다.

다음 달 1일부터 31일까지는 남녀 경량다운 재킷 '레토'와 '발키리'를 선판매한다. 프로모션 기간 레토는 24만원, 발키리는 21만원에 판매한다.

레토와 발키리는 부드럽고 가벼운 소재를 사용한 슬림핏 중간 기장 경량다운이다. 2016 가을·겨울 첫 출시 이후 줄곧 완판을 기록했다.

8월1일부터 31일까지는 '뉴 헤스티아 롱' 다운 재킷을 31만원에 할인 판매한다. 겉감에 부드러운 촉감의 발수방풍소재를 사용해 눈, 비, 바람을 막아주고 소맷단 안쪽에 시보리를 적용해 보온성을 강화한 제품이다. 또 충전재로 RDS 인증을 받은 착한 구스 다운을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코오롱스포츠 영업팀은 "롱패딩 인기는 올해까지 이어질 것으로 판단했다"며 "이번 선판매 프로모션을 통해 시장 선점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hemingway@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