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 불리1803 ‘청담 부띠크’, 스페셜 멤버십 론칭 이벤트
5%마일리지 적립·구매 금액별 브랜드 스카프 선물
- 김민석 기자
(서울=뉴스1) 김민석 기자 = LF의 프랑스 화장품 브랜드 '불리(BULY)1803'는 청담 부띠크 멤버십 서비스를 론칭하고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LF에 따르면 불리1803의 청담 부띠크가 차별화된 멤버십 서비스를 통해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신규 고객 확충에 나선다는 설명이다. 또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온전히 경험할 수 있는 공간 속 체험 마케팅을 강화했다.
불리1803의 청담 부띠크는 파리의 관광 명소로도 유명한 불리1803의 마레지구 매장 콘셉트와 분위기를 재현한 플래그십스토어다. 프랑스 출신 건축가가 매장 내외부 설계와 인테리어를 맡았고 현지에서 공수한 고풍스러운 원목과 대리석을 사용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불리1803 멤버십은 전화번호 입력으로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다. 모든 멤버십 회원에게는 구매 금액의 5%를 현금처럼 사용 가능한 마일리지 적립 혜택을 제공하고 구매 금액에 따라 다양한 정품을 증정한다. 특히파리행 왕복 항공권과 불리1803의 파리 매장 투어의 기회를 준다.
불리1803 청담 부티크는 스페셜 멤버십 론칭을 기념해 5월 15일까지 모든 멤버십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프렌치 감성을 담은 '불리 스카프'를 증정한다.
아울러 5월을 맞아 핸드크림 세트, 커스터마이징 스킨케어 세트, 베스트 스킨케어 세트, 퍼퓸드 바디 컬렉션 세트, 워터 베이스 향수 세트, 천연 퍼퓸드 캔들&성냥 세트로 구성된 '2018 땡큐 기프트 세트(thank you gift set)' 6종과 패밀리 콤브(comb) 세트를 출시했다.
LF 관계자는 "뉴욕과 파리에서 활동한 아트 디렉터 람단 투아미와 프랑스 뷰티 전문가 빅투아 드 타이악 부부에 의해 시작된 유러피안 감성 뷰티 브랜드 불리1803은 19세기 뷰티 레시피를 현대적인 감각과 기술로 복원한 것이 특징"이라고 말했다.
ideaed@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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