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 마에스트로, '남자의 로망' 모은 시그니처스토어 오픈
'서재 공간' 콘셉트로 테이블·의자 함께 선봬
다국적 가구브랜드 '스텔라웍스' 협업
- 김민석 기자
(서울=뉴스1) 김민석 기자 = LF 남성복브랜드 마에스트로는 의류·구두에 가구·소품 등 라이프스타일 상품을 판매하는 시그니처스토어를 현대백화점 목동점에 오픈한다고 13일 밝혔다.
마에스트로는 이번 시즌 가구브랜드 '스텔라웍스'와 협업해 피규어·문구류·책 등 남성들이 선호하는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소품을 개발해나간다는 계획이다. 스텔라웍스는 동서양 조화를 이룬 공예 제품을 주로 선보이며 가구 가격대는 테이블 89만~159만원대, 의자 49만~230만원대다.
첫 선을 보인 마에스트로 시그니처스토어 콘셉트는 '가지고 싶은 남자의 서재 공간'이다. 올가을 시즌 출시한 수트 라인 '타키자와 시게루' 컬렉션을 포함한 전 의류 라인과 가구·소품·문구류·책 등을 비치했다. 고풍스러운 느낌의 의류 수선실도 운영해 구매한 옷을 즉시 수선할 수 있다.
최문수 LF 마에스트로 팀장은 "공간의 중요성이 커진 만큼 스텔라웍스를 시작으로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와 협업해 시그니처 아이템을 계속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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