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간에 지방덩어리 ‘뱃살’ 빼는 다이어트 방법 3가지
- 오경진 기자

(서울=뉴스1Biz) 오경진 기자 =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뚱뚱한 사람’이라는 말을 들었을 때 떠올리는 대표적인 이미지는 배가 앞으로 ‘툭’ 튀어나온 모습이다. 그만큼 뱃살은 비만의 척도이며 가장 쉽게 살이 불어나는 부위 중 하나로 인식되어 있다. 벨트 위로 툭 튀어나와 걸쳐 있는 뱃살은 미관상 좋지 않을뿐더러 내장지방으로 인해 각종 성인병 등에 걸릴 위험도 높인다.
그렇다면 이처럼 툭 튀어나온 뱃살을 납작하게 만들어줄 단기간 뱃살 빼기 다이어트 방법에는 무엇이 있을까? 전문가들은 하나같이 입을 모아 지방으로 이루어진 뱃살을 빼기 위해서는 유산소와 식이요법이 가장 기본이라 말한다.
먼저, 식사량 및 평소 간식 섭취량이 지나치지는 않은지를 스스로 돌아보며 조절할 필요가 있다. 뱃살로 인해 고민하는 이들 중에서는 실제로 배가 고프지 않음에도 스트레스, 습관 때문에 무의식적으로 계속해서 음식을 먹는 버릇을 가진 이들이 많다. 자신이 실제로 배가 고픈 것인지를 스스로에게 묻고, 아니라면 과감히 숟가락을 내려놓는 방법으로 절제해야 한다.
또한 밤 늦은 시간 먹는 야식, 그리고 틈날 때마다 먹는 간식도 절제해야 할 대상이다. 갑작스럽게 닭가슴살 샐러드만 먹는 등 다이어트 식단 조절을 하기 어렵다면 무의식적으로 자신에게 넘치게 섭취하는 음식량만 줄이더라도 복부비만 다이어트에 상당 부분 도움된다.
유산소 운동은 지방을 태워주어 뱃살을 빼는 데 도움이 된다. 단, 배가 부른 상태에서는 운동을 해도 지방이 감소하는 효과가 없다. 인슐린이 식후 2시간까지 분비되기 때문이다. 공복, 또는 적어도 식사 후 2시간이 지난 후에 운동을 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대표적인 유산소 운동으로는 러닝, 빠르게 걷기, 줄넘기, 수영 등을 들 수 있다. 다양한 운동을 번갈아 하는 것보다 오랜 시간 지속할 수 있는 한 가지 운동을 선택해 점차 강도를 늘려 나간다. 또한 탄력을 위해 스트레칭, 스쿼트도 빼놓지 않고 틈틈이 실시하는 것이 좋다.
식사량 조절에 어려움을 겪는다면 규칙적 식사를 하면서도 몸에 흡수되는 지방을 컷 해주어 살을 쉽게 뺄 수 있도록 돕는 이지컷 다이어트와 같은 전문 제품을 만나보는 것도 좋다. 지방산 합성을 억제해 체지방 감소 효과를 나타내는 와일드망고종자추출물을 비롯해 돌외추출물, 키토산 등으로 체지방을 연소시키고 배출시켜 준다. 또한 운동스위치인 AMPK효소를 활성화해 체지방연소, 지방합성억제로 비만을 해소하는 데 도움을 준다.
이지컷 다이어트 전문가는 “전문가들이 소개하는 뱃살 빼는 습관들은 매우 작은 것 같아도 지속적으로 실천할 경우 뱃살 감소 및 건강을 지키는 데 도움된다”며 “그러나 보다 본격적인 뱃살 다이어트를 하고 싶다면 다이어트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1:1로 집중 다이어트를 하는 것이 보다 효과적인 다이어트 방법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지컷다이어트(www.samsung-easycutdi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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