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과 시술 후 관리는 비타민A ‘이온자임’으로
- 오경진 기자

(서울=뉴스1Biz) 오경진 기자 = 피부과 시술 후에는 시술 효과를 극대화하고, 피부재생을 촉진하기 위한 스킨케어를 반드시 해주는 것이 좋다. 시술로 자극받은 피부가 원래대로 돌아오게 하기 위해서는 비타민 관리가 효과적인데, 이때 많이 사용하는 것이 바로 ‘이온자임’이다.
‘이온자임’은 자극 없이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비타민A를 피부에 침투시키는 프로그램이다. 비타민 A는 피부건조와 탄력부족, 노화, 색소침착에 도움을 주는 성분으로, 음식물을 통해 섭취하는 양이 미미하기 때문에 피부에 직접적으로 공급해 주면 효과가 뛰어나다.
비타민 A를 피부에 침투시켜 주는 ‘이온자임’은 글로벌메디컬 브랜드 엔바이론사(社)가 출시한 기기로, 1987년 론칭 이후 피부과 스킨케어 전문브랜드로 자리잡으며 미국과 일본, 유럽 등 70개국에서 두루 사용되고 있다. 20년 이상 연구와 임상경험을 통해 뛰어난 효과와 안전성을 입증했으며 환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 내고 있다.
피부과 전문의들은 이온자임 관리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정품 시약을 올바른 방법으로 사용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이온자임의 비타민은 매년 스위스 비타민 연구소의 비타민 유효성 및 안정성을 인정받는 전문제품이다.
스위스 비타민 연구소는 현재 EU 의 ‘EURAMIC’ 프로젝트에 참여해 Antioxidant vitamin의 효과와 작용 연구에 협력하고 있으며 2006년 표준 ISO/IEC 17025 에 따라 생물학적 유동성 비타민 분석의 대표시험기관이다.
엔바이론사의 이온자임을 국내 공식적으로 독점공급하고 있는 콘택코리아의 관계자는 “최근 피부과 시술이 급증하면서 시술 후 피부를 재생하고 관리해주는 이온자임에 대한 수요가 증가했다”며 “이온저임 관리는 정품시약을 올바르게 사용해야만 더욱 큰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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