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볕이 더 두려워' 화이트닝+자외선 차단제 뭐있나?

[패션&뷰티] 화장품업체들 봄맞아 멀티자외선 차단제 앞다퉈 출시

헤라의 선 메이트 데일리© News1

(서울=뉴스1) 최민지 기자 = 아모레퍼시픽 헤라의 '선 메이트 데일리'는 실내외에서 발생하는 유해인자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주는 자외선 차단제다. 끈적임과 백탁없이 피부를 매끄럽게 회복시켜 피부 겉과 속의 건강을 지켜준다. 부드럽고 번들거리지 않는 사용감으로 메이크업 겸용 기능을 지녔다.

시세이도 파란 선케어 라인© News1

시세이도는 파란 선케어 라인의 대표 제품인 '파란 팩트(UV 프로텍티브 컴팩트 파운데이션 SPF 35·PA+++)'와 '파란 스틱(UV 프로텍티브 스틱 파운데이션 SPF 36·PA+++)', '파란 파데(UV 프로텍티브 리퀴드 파운데이션 SPF 43·PA+++)'에 새로운 기술을 적용했다. 세계 최초로 도입된 핵심기술 수퍼베일-UV 360TM(SuperVeil-UV 360TM)은 피부를 강력한 베일로 감싸듯 360도로 보호해 자외선을 차단하고 미세한 주름에도 균일하게 발리는 것이 특징이다.

비오템의 ‘UV 수프림’© News1

비오템의 'UV 수프림'은 장파 자외선 차단, 도시 먼지 차단, 강력한 수분 공급이라는 3가지 키워드로 피부 속까지 지켜주는 스마트한 자외선 차단제다. 혁신적인 6가지 필터를 통해 피부 깊숙이 침투하는 장파 UVA를 차단할 뿐 아니라 항산화 물질과 풍부한 미네랄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오염물질과 도시 먼지를 차단하는 이중 보호막을 제공한다.

freepen07@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