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전재호 삼성전자 신임 부사장
- 이헌일 기자

(서울=뉴스1) 이헌일 기자 = 삼성전자는 16일 전재호 네트워크사업부 글로벌테크놀로지서비스팀장을 부사장으로 승진발령했다.
전 부사장은 지난 1987년 삼성반도체에 입사해 이후 삼성전자 부가통신연구그룹(기술) 담당과장, IMT-2000시스템개발그룹 담당차장, CDMA2000시스템개발팀 담당차장, 통신연구소 시스템랩(Lab)2장, 통신연구소 미디어랩장, 통신연구소 시스템요소기술랩(Lab)장 등을 거쳤다. 그 뒤에는 네트워크사업부에서 선행개발그룹장과 시스템그룹장, 글로벌서비스팀장 등을 역임했다. 이어 올 5월부터 글로벌테크놀로지서비스팀장을 맡아왔다.
1963년생으로 연세대학교에서 전자공학 학사 및 석사과정을 밟은 뒤 카이스트(KAIST) 전기 및 전자공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1963년생 △연세대 전자공학 학사·석사 △카이스트(KAIST) 전기 및 전자공학 박사 △삼성반도체 디지털팀·삼성전자 부가통신연구그룹(기술) 담당과장·IMT-2000시스템개발그룹 담당차장·통신연구소 시스템랩(Lab)2장·통신연구소 미디어랩장·통신연구소 시스템요소기술랩(Lab)장·네트워크사업부 선행개발그룹장·네트워크사업부 시스템그룹장·네트워크사업부 글로벌서비스팀장·네트워크사업부 글로벌테크놀로지서비스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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