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호텔, 세계여행관광업계 다보스포럼 '2012 WTTC 글로벌 서밋' 첫 참가

<figure class="image mb-30 m-auto text-center border-radius-10"> <img alt="지난 17일 도쿄그랜드프린스호텔 뉴 타카나와 웰컴디너에서 참자가들과 대화중인 송용덕

롯데호텔 대표. (사진 가운데) 사진=롯데호텔 제공© News1 " src="https://image.news1.kr/system/photos/2012/4/19/123753/article.jpg" width="720" height="100%" data-nimg="fill" layout = "responsive" quality = "80" sizes="(max-width: 768px) 50vw,(min-width: 1024px) 680px,100vw" class="rounded-3 rounded-m-3" objectFit="contain" /> 지난 17일 도쿄그랜드프린스호텔 뉴 타카나와 웰컴디너에서 참자가들과 대화중인 송용덕

롯데호텔 대표. (사진 가운데) 사진=롯데호텔 제공© News1 </figure>

롯데호텔(대표이사 송용덕)이 지난 16일부터 19일까지 일본 센다이와 도쿄에서 열린 '2012년 제 12회 세계여행관광협회 글로벌 서밋(WTTC, The Global Summit 2012)'에 국내 기업 처음으로 참가했다. 

영국 런던에 본부를 둔세계여행관광협회(WTTC)는 관광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1990년 설립된 항공, 호텔, 여행 및 관광 서비스,

엔터테인먼트 등 여행·관광 관련 전세계 상위 100대

기업의 CEO급으로 구성된 단체이다.

세계 주요 도시에서

심포지움과 대규모 전시 및 박람회를 갖는 '글로벌 서밋(정상회의)'을 매년 한차례 개최한다.

롯데호텔은 롯데그룹을 대표해 신동빈 회장이 한국 기업 CEO 중 최초로 WTTC에 가입한 후 여행·관광업계의 다보스 포럼이라 불리는 이번

서밋에 국내 기업 중 처음으로 유일하게 참가했다.

특히 이번 글로벌 서밋에서 롯데호텔과 롯데면세점은 롯데그룹의 향후 관광산업에 대한 비전을 각국 업계 참가자들에게 적극 알렸다. 롯데호텔은 18일과

19일 도쿄 국제관 파미르에 설치된 전시부스에서 2015년 이후 준공될 잠실 제 2 롯데월드 부지의 롯데월드타워와 그 상층부에 들어설 6성급 호텔을

중점적으로 홍보했다.  

한편 이번 글로벌 서밋에는

월드호텔스 그룹의 부회장을 역임한 바 있는 데이비드 스코실 현 WTTC 회장을 비롯해 스타우드 호텔·리조트 그룹 프릿 반 파쉔 회장, 엠지엠 리조트 그룹 짐 머렌 회장, 힐튼 그룹 크리스

나세타 회장, 토요타

자동차 후지오 조 회장 등 세계 각국의 여행·관광업계를 이끌고 있는 유수 기업인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senajy7@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