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오아울렛, 가을 신상 탐색전…패션·스포츠 최대 80% 할인
비비안 패밀리세일·린 초특가전 진행
- 최소망 기자
(서울=뉴스1) 최소망 기자 = 마리오아울렛이 본격적인 가을 시즌을 맞아 패션·스포츠·아웃도어 상품을 최대 80% 할인하는 '뉴 시즌, 뉴 룩'(NEW SEASON, NEW LOOK) 행사를 진행한다.
마리오아울렛은 전관에서 가을·겨울(FW) 상품을 중심으로 브랜드별 할인 행사와 신규 입점 프로모션을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1관에서는 비비안 패밀리세일을 단독으로 진행하고 여성복 브랜드 린은 최대 80% 할인한다. 헤지스와 라코스테도 각각 최대 55%, 65%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2관과 야외 행사장에서는 나이키골프와 아이더, 블랙야크, K2, 노스페이스, 네파 등 골프·아웃도어 브랜드 특가전을 진행한다. 3관에서는 언더아머와 스케쳐스 등을 최대 50% 할인한다.
다품목 구매 혜택도 마련했다. 아디다스팩토리는 2개 이상 구매 시 추가 30% 할인하고, 폴더는 구매 수량에 따라 최대 20% 추가 할인한다. 나이키는 패딩·다운류 구매 시 즉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신규 브랜드도 입점한다. 1관 3층에는 애슬레저 감성의 베이스웨어 브랜드 '샌디즈'가 문을 열고 최대 30%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아울렛업계에서는 가을·겨울 시즌을 맞아 패션과 스포츠, 아웃도어를 한데 묶은 대규모 할인행사와 신규 브랜드 입점을 통해 계절 수요 선점에 나서고 있다.
somangcho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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