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 오휘, 배우 임지연 앰배서더로 발탁

오리지널 100 앰플 등 주요 신제품 마케팅 진행

오휘는 브랜드 앰배서더로 배우 임지연을 발탁했다.(LG생활건강 제공)

(서울=뉴스1) 박혜연 기자 = LG생활건강(051900)의 오휘는 배우 임지연을 앰배서더로 발탁했다고 1일 밝혔다.

오휘는 임지연이 최근 출연한 드라마 '멋진 신세계', '더 글로리' 등에서 선보인 당당한 이미지와 독보적인 아우라가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빛나는 자신감을 제안하는 오휘의 브랜드 가치와 부합한다는 판단에 그를 브랜드 앰배서더로 발탁했다.

오휘는 1997년부터 축적한 연구와 노하우를 바탕으로 각 개인의 피부 타입과 노화 원인에 맞춘 과학적인 디에이징 솔루션을 제공하는 스킨케어 브랜드다.

오휘는 임지연과 함께 대표 신제품 '프라임 어드밴서 오리지널 에너지 100 앰플' 광고 영상 촬영을 진행하는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오리지널 100 앰플은 4.7배 더 깊이 흡수되는 H-PDRN 90™을 한 병에 90% 이상 고함량으로 담은 중안부 입체 탄력 앰플이다. 인상을 좌우하는 얼굴의 중안부의 늘어진 탄력을 개선해 보다 건강하고 탄탄한 피부로 가꿔준다.

LG생활건강 오휘 관계자는 "실질적 피부 변화를 약속하는 오휘의 철학과 배우 임지연의 강렬하고 우아한 에너지를 결합한 다양한 콘텐츠로 국내외 고객에게 보다 특별한 브랜드 경험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오휘는 2022년 화장품 업계에서는 이례적으로 남성 배우인 손석구를 모델로 발탁해 화제가 됐었다.

hypar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