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오아울렛, 추석 맞이 '할인대전'…가을 쇼핑 혜택 마련

18~24일 '추석 마중 할인대전'…의류·아웃도어 등 할인
스톤헨지·네파 단독 기획전 및 디저트 팝업 진행

마리오아울렛 제공

(서울=뉴스1) 유민주 기자 = 마리오아울렛이 추석을 앞두고 18일부터 24일까지 '감사의 마음을 담아 추석 마중 할인대전'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여성·남성 의류를 비롯해 골프웨어, 아웃도어, 캐주얼 등 다양한 가을 상품을 할인 판매한다. 스톤헨지 선착순 특가와 마리오 단독 네파 기획전 등 차별화된 행사도 마련했다.

3관 1층 이벤트홀에서는 '마리오 디저트 마켓' 팝업스토어를 열고 휘낭시에, 에그타르트, 소금빵, 과일칩, 수제 쿠키 등 다양한 디저트를 선보인다.

마리오아울렛은 추석 연휴 기간 휴점 없이 정상 영업한다. 다만 추석 당일인 25일에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단축 운영한다.

마리오아울렛 관계자는 "명절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풍성하게 준비했다"며 "연휴 기간 가족들과 함께 여유롭고 풍요로운 명절 나들이를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업계에서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아울렛들이 의류·아웃도어 등 가을 상품 할인과 먹거리 팝업을 함께 선보이며 쇼핑과 여가 수요를 동시에 공략하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youmj@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