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포인트로 즐기는 신비의 나라"…롯데멤버스·롯데월드 프로모션 전개
4개 사업장에서 엘포인트 결제 프로모션 진행
전액 결제 시 최대 49% 혜택…20일 인기 놀이기구 선입장 행사
- 배지윤 기자
(서울=뉴스1) 배지윤 기자 = 롯데멤버스는 이달 말까지 롯데월드 4개 사업장에서 엘포인트 결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입장권 할인에 선입장 혜택 등을 결합해 엘포인트의 활용도를 높이고 가을철 나들이 수요를 끌어들인다는 전략이다.
대상 사업장은 롯데월드 어드벤처와 롯데월드 어드벤처 부산, 롯데월드 아쿠아리움, 서울스카이다. 공식 홈페이지나 애플리케이션에서 이용권을 예매하고 엘포인트로 전액 결제하면 본인과 동반 1인까지 선착순 할인받을 수 있다.
우대가는 롯데월드 어드벤처 종일권 3만7000원, 부산 종일권 2만8000원, 아쿠아리움·서울스카이 입장권 각 2만 원이다. 엘포인트 앱에서 포인트를 충전해 결제하면 5%를 추가 적립해 최대 약 49%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달 20일에는 롯데월드 어드벤처 정식 개장 30분 전에 입장하는 '얼리파크인' 행사도 열린다. 참가자는 아트란티스와 혜성특급, 자이로드롭을 미리 이용할 수 있다. 티켓은 14일 오전 9시부터 500명에게 선착순 판매하며 가격은 4만4000원이다.
롯데멤버스 관계자는 "가을 나들이 시즌을 맞아 엘포인트 회원들이 롯데월드의 다양한 시설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이번 프로모션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jiyounba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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