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차코리아, 20주년 맞아 임직원과 함께 서울농학교 찾아 나눔 활동
그레이트 밸류 데이 맞아 학생·교직원에 음료 300여잔 전달
- 황두현 기자
(서울=뉴스1) 황두현 기자 = 공차코리아는 브랜드 설립 20주년을 기념해 임직원과 함께 서울농학교를 찾아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앞서 8일 글로벌 캠페인인 그레이트 밸류 데이를 맞아 공차코리아는 트럭과 함께 서울농학교를 찾아 학생 및 교직원에게 총 300여잔의 공차 음료를 제공했다.
이번 활동은 공차코리아 임직원들이 매장 안에서만 공차의 가치를 전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지역사회 기관을 찾아 나눔을 실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공차코리아 관계자는 "앞으로도 공차의 가치가 우리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차코리아는 대만에서 시작해 밀크티 등을 선보이며 국내에서 800개가 넘는 매장을 운영하는 차(티) 브랜드다.
ausur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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