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온, 환절기 뷰티 수요 공략…뷰티 행사 '뷰세라' 전개

보습·피부 장벽 관리 상품 인기…브랜드별 '오늘의 특가' 운영

롯데온 뷰세라.(롯데온 제공)

(서울=뉴스1) 배지윤 기자 = 롯데온이 이달 13일까지 뷰티 행사 '뷰세라'를 열고 환절기 피부 관리 상품을 할인 판매한다고 10일 밝혔다.

롯데온은 환절기 수요에 맞춘 상품 구성에 매일 할인 품목을 바꾸는 방식을 더해 행사 기간 고객의 반복 방문을 유도하고 뷰티 카테고리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이미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9일까지 행사 판매 실적을 분석한 결과 보습과 피부 컨디션 관리 상품이 인기를 끌었다. SK-II '피테라 에센스', 설화수 '자음생 2종 세트', 록시땅 '시어 버터 핸드 크림' 등이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이니스프리 클렌징폼과 시세이도 샴푸, 커리쉴 헤어 트리트먼트 등 매일 상품을 바꿔 할인하는 '오늘의 특가'도 고객의 관심을 끌었다.

롯데온은 남은 행사 기간 보습과 피부 장벽 관리 상품을 중심으로 특가 품목도 확대한다. 랑콤 '제니피끄 세럼 선물 세트', 에스트라 '아토베리어365 크림', 에스티 로더 '갈색병', 토리든 '다이브인 수딩 크림' 등을 차례로 선보인다.

김은수 롯데온 브랜드마케팅팀장은 인기 뷰티 상품부터 매일 새롭게 선보이는 오늘의 특가까지 다양한 상품을 준비한 만큼 뷰세라를 통해 계절에 맞는 뷰티 아이템을 합리적으로 준비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jiyounbae@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