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태제과, 과자로 즐기는 '가을 카페 에디션' 4종 한정판 선봬

맛동산·샌드에이스·자유시간·오예스로 구성

가을 에디션 제품 사진.(해태제과 제공)

(서울=뉴스1) 황두현 기자 = 해태제과는 가을에 잘 어울리는 음료와 디저트를 과자로 만든 가을 카페 에디션 4종 한정판으로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가을 에디션은 △맛동산 밤라떼맛 △샌드에이스 크림라떼맛 △자유시간 로열밀크티맛 △오예스 베이크하우스 얼그레이&쇼콜라맛이다.

맛동산에는 밤라떼, 비스킷 사이에 크림을 채운 샌드에이스에는 크림라떼, 초콜릿으로 감싼 자유시간과 오예스에는 각각 밀크티와 얼그레이를 더해 고소하고 진하며 부드러운 풍미를 완성했다.

가을 카페가 콘셉트인 만큼 4종의 패키지에는 따뜻한 베이지 바탕과 은은한 종이 질감으로 포근한 가을 감성을 표현했다. 여기에 각 제품 맛을 영문으로 표기하고 클래식한 색으로 테두리를 마무리해 빈티지 카페를 연상시키는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해태제과 관계자는 "디저트 문화에 익숙한 젊은 소비자들이 친숙한 과자에서 새로운 즐거움을 발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말했다.

해태제과는 지난해 가을에는 제철 햇밤을 담은 한정판을 선보이는 등 계절에 맞춘 한정 상품을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ausure@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