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포인츠 조선, 가을 호캉스 패키지 출시…우베·밤 음료 선봬
서울역·명동 호텔서 가을 시즌 음료와 객실 1박 결합
- 유민주 기자
(서울=뉴스1) 유민주 기자 = 조선호텔앤리조트의 비즈니스 호텔 브랜드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조선 서울역과 명동이 가을 시즌을 겨냥한 호캉스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조선 서울역은 11월 30일까지 '어텀 인 우베'(Autumn in Ube) 패키지를 운영한다.
패키지는 고층 도심 시티뷰를 조망할 수 있는 객실 1박과 19층 라운지앤바에서 이용할 수 있는 우베 시즌 음료 2잔으로 구성했다. 우베 카페라떼, 우베&말차라떼, 우베 코코넛 등 3종 가운데 선택할 수 있다.
조식 2인을 추가할 수 있는 상품도 마련했다.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조선 명동은 '폴 포 넛츠'(Fall for Nuts) 패키지를 선보인다. 시티뷰 객실 1박과 함께 호텔 4층 라운지앤바에서 가을 시즌 음료 또는 칵테일 2잔을 제공한다. 마롱 벨벳 라떼와 체스넛 크림 스무디, 마롱 에스프레소 마티니, 체스넛 애플 사워 등으로 구성했다.
객실 상황에 따라 추가 비용을 내면 N서울타워를 조망할 수 있는 슈페리어 남산뷰 객실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호텔업계는 계절별 식음료 콘텐츠와 객실을 결합한 패키지를 선보이며 가을철 도심 호캉스 수요 잡기에 나서고 있다.
youm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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