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리아, 전국 매장 접근성 살려 '농촌 관광 활성화' 캠페인

지역 관광 활성화 위한 '2026 전국 떼닝왕 선발전' 개최

행사포스터.(롯데GRS 제공)

(서울=뉴스1) 황두현 기자 = 롯데GRS는 롯데리아의 전국 매장 운영 접근성과 농촌 관광 활성화를 위한 고객 참여 캠페인 '2026 전국 떼닝왕 선발전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어촌공사가 주최하는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목적의 캠페인이다.

내달 5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전국 농촌체험휴양마을 27개 곳 인접 지역의 25개 롯데리아 매장을 매칭해 지역 농촌 관광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설계한 체험형 상생 이벤트로 기획했다.

참여 방법은 농촌체험휴양마을과 매칭된 롯데리아 매장에서 자사 앱 롯데잇츠의 픽업 주문 후 제공되는 '떼리앙X촌식이' 스티커를 수령하면 된다. 이후 농촌체험휴양마을의 포토존에서 태닝 인증사진을 개인 SNS 게시하면 롯데잇츠 페이지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참여한 촌캉스 원정대에게는 롯데리아 메뉴 인증 회차별 롯데리아 메뉴 이용권 쿠폰 제공과 더불어 △LG 스탠바이미(1등) △캐리어 공기청정기·에어팟 프로(2등) △엘포인트(3·4등) 등과 91명을 선발하는 럭키드로우 응모권을 지급한다

롯데GRS 관계자는 "현재 운영하는 지역 농가 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 등 지역 사회 성장에 기여할 수 있는 상생 모델을 지속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롯데리아는 1979년 10월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에 1호점을 시작으로 현재 전국에서 1300개 안팎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ausure@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