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홉·캐나다 맥아"…'롯데칠성 클라우드 논알콜릭 레몬 라임' 출시
완벽한 맥주 풍미에 레몬·라임의 상큼한 청량감 더해
- 황두현 기자
(서울=뉴스1) 황두현 기자 = 롯데칠성음료(005300)는 비알코올 맥주 브랜드 클라우드 논알콜릭에 천연 레몬·라임향을 첨가한 '클라우드 논알콜릭 레몬 라임'을 한정판으로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클라우드 논알콜릭 레몬 라임은 비알코올 맥주 주요 고객층인 여성과 젊은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한 시트러스 계열의 과일 플레이버가 적용돼 산뜻하면서 깔끔한 맛을 선사한다.
레몬의 상큼함과 라임 특유의 쌉쌀함은 맥주의 핵심 원료인 홉 고유의 아로마 성분과 어울려 청량감을 극대화한다.
독일산 노블홉과 호주, 캐나다산 맥아 등 엄선된 품질의 프리미엄 원재료를 사용했으며, 알코올 도수 0.3% 이하, 100mL당 12.8㎉의 저칼로리 제품이다.
클라우드만의 오리지널 발효공법으로 제조과정에서 알코올 생성을 제한하는 특수 효모를 사용해 인위적인 알코올 분리 공정을 거치지 않고 맥주의 맛과 향 그대로 자연스러운 맥주의 풍미를 느낄 수 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산뜻하고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비알코올 맥주를 찾는 소비자들에게 클라우드 논알콜릭 레몬 라임은 특별한 만족감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롯데칠성의 클라우드 논알콜릭은 올해 5월 세계적인 권위를 자랑하는 품질 평가기관 벨기에 몽드셀렉션의 비어 어워즈에서 금상을 수상하며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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