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리아, 전국 우수 가맹점 '톱 스토어' 시상식 개최

롯데리아, 전국 우수 가맹점 '톱 스토어' 시상식 개최

시상식 사진.(롯데GRS 제공)

(서울=뉴스1) 황두현 기자 = 롯데GRS의 버거 프랜차이즈 브랜드 롯데리아가 성과 중심의 올해 상반기 '톱 스토어'(Top-Store)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시상식은 지난달 28일 서울 및 수도권 등 지역 매장을 대상으로 1차 시상식 진행 이후 대전∙대구∙부산∙광주 지역 소속 매장의 선발 시상식을 진행했다.

금번 시상식은 과거 매장 관리 및 유지 중심 평가 체계를 상권 및 소비 변화 등 경영 환경의 변화에 맞춰 점당 매출, 효율성, 고객관리 등 실질적인 성과 중심 체계 변화를 통한 가맹점 평가 관리를 기준으로 선발했다.

평가 영역은 매출, 고객관리, 품질 등 3개 영역으로 구성해 테마별 8개 지역 지점별 최우수 24개 점 우수 72개 점 총 96개 점을 선발해 시상했다.

고객관리 영역 시상식은 자사 앱 롯데잇츠의 고객 DB를 활용한 고객 주문 빈도∙유형∙연령 등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개발한 시스템 활용도를 평가했다. 이용객 증가를 통한 매출 증진으로 이어질 수 있게 한 점을 살핀 것이다.

롯데GRS는 시상식과 더불어 실제 경영 사례 발표와 더불어 롯데리아 영업 현황 및 향후 계획안 공유 등 가맹점 경영주와의 교류도 함께 진행했다.

롯데리아는 전국에서 약 1200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데 이 가운데 90% 이상이 가맹점이다.

ausure@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