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하고 신선한 맛 그대로"…롯데웰푸드, '파스퇴르 그릭' 선봬
파스퇴르 전용 목장 원유 86% 사용…고단백·고칼슘·무가당·락토프리 설계
- 배지윤 기자
(서울=뉴스1) 배지윤 기자 = 롯데웰푸드(280360) 파스퇴르가 건강한 식사와 영양 균형을 중시하는 소비자 니즈를 반영한 그릭 요거트 신제품을 내놨다.
롯데웰푸드는 최근 그릭요거트를 식사 대용으로 즐기는 소비자가 늘어나면서 단백질과 칼슘 등 영양 성분을 고려한 신제품 '파스퇴르 그릭'을 선보였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파스퇴르 그릭은 고단백, 고칼슘, 무가당, 락토프리를 모두 적용한 제품으로 100g당 단백질 6g과 칼슘 200㎎을 함유해 균형 잡힌 영양 섭취를 돕는다.
설탕을 넣지 않은 플레인 타입으로 단독으로 먹어도 은은한 단맛이 나도록 설계했으며 유당을 분해한 락토프리 제품으로 유당 섭취에 부담을 느끼는 소비자도 편안하게 즐길 수 있다.
특히 파스퇴르 전용 목장 원유를 86% 사용해 파스퇴르 우유 특유의 고소하고 신선한 맛을 그대로 담은 것이 특징이다. 또한 400억 CFU 유산균을 함유했으며 식사 대용은 물론 과일·견과류 등 다양한 토핑과 함께 즐기기에도 좋다.
롯데웰푸드가 요거트 제품군을 확대하는 배경에는 일상에서 즐겁게 건강을 관리하려는 '헬시플레저' 트렌드가 있다. 맛과 영양은 물론 용량까지 제품 구성을 다양화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히는 전략이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파스퇴르 우유의 고소하고 신선한 맛은 그대로 살리면서 소비자들이 일상에서 더욱 맛있고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jiyounba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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