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푸드빌 더플레이스, 제철 생무화과 담은 시즌 메뉴 출시

무화과 리코타 샐러드·티라미수 2종 선봬

CJ푸드빌 더플레이스, 생무화과의 달콤함 살린 시즌 한정 메뉴 출시.(CJ푸드빌 제공)

(서울=뉴스1) 배지윤 기자 = CJ푸드빌이 운영하는 이탈리안 비스트로 더플레이스가 제철 생무화과를 활용한 시즌 한정 메뉴를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신메뉴는 '무화과 리코타 샐러드'와 '무화과 티라미수' 2종이다. 이번 시즌 메뉴는 늦여름부터 초가을까지 맛볼 수 있는 생무화과의 은은한 단맛과 부드러운 식감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무화과 리코타 샐러드는 더플레이스의 시그니처 메뉴인 리코타 프루타 샐러드에 제철 무화과를 더했다. 매장에서 직접 만드는 수제 리코타 치즈에 무화과를 곁들여 고소함과 달콤함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무화과 티라미수는 티라미수에 무화과와 얼그레이를 더한 디저트다. 앞서 딸기 피스타치오 티라미수·생망고 티라미수 등 계절 한정 제품을 선보인 데 이어 무화과를 활용한 티라미수는 이번이 처음이다.

시즌 메뉴를 포함한 세트도 선보인다. 시즌 스페셜 세트는 무화과 리코타 샐러드와 파스타·피자로 구성했으며 시즌 파티 세트에는 여기에 이탈리안 스테이크 딸리아따 디 만조를 더했다.

이처럼 외식업계에서는 제철 과일을 활용한 시즌 메뉴가 고객 유입을 높이는 차별화 요소로 자리 잡고 있다. 더플레이스 역시 딸기·망고 등에 이어 무화과까지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메뉴를 잇달아 선보이며 계절감을 살린 한정 메뉴 라인업을 확대하고 있다.

CJ푸드빌 관계자는 "매일 직접 만드는 수제 레시피로 무화과 본연의 맛을 가장 잘 살릴 수 있는 메뉴로 완성해 선보이는 만큼 특별한 모임이나 오랜만에 만나는 소중한 사람들과 더플레이스의 이탈리안 다이닝을 함께 즐기며 제철의 맛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jiyounbae@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