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헬시플레저 트렌드에 '라이트앤조이 저당 브리또' 2종 출시
통밀 또띠아에 닭가슴살과 계란 담아 든든한 한끼 제안
- 배지윤 기자
(서울=뉴스1) 배지윤 기자 = 오뚜기(007310)는 헬시플레저 트렌드에 맞춰 당류와 나트륨을 줄인 '라이트앤조이(LIGHT&JOY) 저당 브리또' 2종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신제품은 '바질 치킨'과 '칠리 소시지' 2종으로 또띠아에 통밀가루를 58.8% 함유해 한 끼 식사로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바질 치킨은 닭가슴살과 계란에 바질 페스토를 더했고 칠리 소시지는 닭가슴살 소시지에 핫소스를 넣어 매콤한 맛을 살렸다.
전자레인지나 에어프라이어로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으며 제품별로 4개입 낱개 포장을 적용했다. 낱개 단위 판매도 진행해 소비 편의성을 높였다.
오뚜기는 최근 건강을 중시하는 소비 트렌드에 맞춰 저당 제품군을 꾸준히 확대하고 있다. 소스와 간편식 등 다양한 식품군에서 당류 부담을 낮춘 제품을 선보이며 맛과 건강을 동시에 챙기려는 소비자 수요 공략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오뚜기 관계자는 "건강을 유지하면서도 먹는 재미를 추구하는 소비자들의 수요를 반영해 선보인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소비자 취향과 식생활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으로 라이트앤조이 제품군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jiyounbae@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