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오아울렛, 여름 상품 최대 80% 할인…스포츠·SPA도 막바지 세일
남녀 인기 패션 할인, 단독 기획전 등…SPA 브랜드 여름 마감 특가도
- 이형진 기자
(서울=뉴스1) 이형진 기자 = 마리오아울렛은 8월 막바지 여름을 맞아 남녀 패션과 스포츠, SPA 브랜드의 여름 상품을 최대 80% 할인하는 시즌오프 행사 '마지막 여름, 막바지 할인'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계절 전환을 앞두고 여름 재고를 소진하려는 브랜드와 합리적인 가격에 시즌 상품을 구매하려는 소비자 수요를 동시에 겨냥했다.
1관 1층 마리오미니아울렛에서는 남녀 패션부터 스트릿 캐주얼까지 폭넓은 브랜드의 파격적인 할인 행사가 진행된다. 더아이잗, 쉬즈미스 등 여성 인기 브랜드는 최대 80% 할인율을 적용했다. 남성복 브랜드 피에르가르뎅과 레노마정장,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 키르시도 여름 상품 할인전을 진행한다.
3관 1층 마리오미니아울렛에서는 단독 기획전이 열린다. 나인마이너스2와 세라는 각각 의류와 신발을 대상으로 여름 상품 재고 소진 행사를 진행하며, 후아유도 시즌 상품을 할인 판매한다.
3관 지하 1층 스포츠 매장에서는 복수 구매와 구매 금액에 따른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아디다스팩토리는 상품 2개 이상을 구매하면 추가 할인하며, 뉴에라도 일정 금액 이상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추가 할인을 적용한다. 나이키는 샌들과 슬라이드 등 여름 신발을 할인 판매한다.
SPA브랜드들도 여름 마감 세일에 동참한다. 유니클로는 27일까지 '굿바이 서머 위크'(GOODBYE SUMMER WEEK)를 전개하며, 에잇세컨즈는 30일까지 '바이 서머'(BUY SUMMER!) 행사를 통해 시즌 상품을 최대 50% 할인한다.
스파오는 25일까지 '어텀위크'를 열고 시즌 아이템을 최대 50% 할인하고, 금액별 추가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hji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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