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푸드빌 뚜레쥬르, 포카치아·패스트리 등 가을 신제품 선봬
일상 속 풍성한 맛으로 든든하게 즐기는 신제품 간식빵 선봬
- 황두현 기자
(서울=뉴스1) 황두현 기자 =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뚜레쥬르에서 가을을 앞두고 다양한 맛을 풍성하게 즐길 수 있는 신제품 간식빵을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신제품은 쫄깃하고 담백한 포카치아에 감칠맛 가득한 토핑을 더하거나 한입에 즐길 수 있는 바삭한 패스트리, 달콤한 초코 바게트 등이다.
우선 '오지치즈 포테이토 포카치아'는 부드럽고 쫄깃한 포카치아에 짭조름한 베이컨과 웨지감자를 듬뿍 올리고 진한 오지치즈 소스를 더해 풍성한 맛을 완성한 메뉴다.
'감바스 포카치아'는 스페인식 감바스의 풍미를 포카치아에 담아낸 제품으로 올리브 오일을 더한 새우와 마늘 풍미를 포카치아에 조화롭게 담았다. 브로콜리와 토마토도 함께 올렸다.
'한 입 햄치즈 패스트리'는 짭조름한 햄과 치즈를 돌돌 말아 바싹하게 구워낸 제품이다. '더블 초코 바게트'는 다크 초콜릿과 밀크 초콜릿을 듬뿍 더해 달콤한 초콜릿 풍미를 한층 진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CJ푸드빌 관계자는 "신제품은 다채롭고 풍성한 재료를 뚜레쥬르만의 방식으로 친숙하게 조합해 한층 풍성한 가을의 맛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
한편 뚜레쥬르는 국내에서 1300개 안팎의 매장을 운영하며 외형 확대보다는 내실을 다지는 데 집중하고 있다.
ausure@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