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블루, 숏폼 크리에이터 육성 '새파란 녀석들' 4기 모집
2030 세대 감성으로 주류 문화 새롭게 해석하기 위해 기획
- 황두현 기자
(서울=뉴스1) 황두현 기자 = 골든블루는 숏폼 크리에이터 육성 프로젝트 '새파란 녀석들' 4기를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새파란 녀석들은 지속해서 성장하고 있는 숏폼 콘텐츠 시장을 공략하고 2030 세대의 감성으로 주류 문화를 새롭게 해석하기 위해 기획된 골든블루의 대표적인 디지털 소통 프로젝트다.
앞서 1~3기 활동을 통해 약 4000만 회의 누적 인게이지먼트(사용자가 올린 글이나 사진 같은 콘텐츠에 대한 공감, 댓글, 공유, 조회수 등 모든 참여 활동의 합계)를 달성했다.
이 중 최근 활동한 3기는 1200만 회 이상의 참여를 끌어내는 등 프로젝트에 대한 젊은 세대의 꾸준한 관심을 확인했다.
새파란 녀석들 프로젝트의 가장 큰 차별점은 참가자들의 실질적인 역량 강화를 위한 밀착형 전문가 코칭 시스템이다.
골든블루는 대한민국 셀럽들의 숏폼을 관리하고 있는 '키위랩'의 김기현 대표와 협업해 크리에이터들에게 대중의 이목을 사로잡는 숏폼 기획력과 실전 제작 노하우를 전수한다
단순한 오프라인 단체 강의를 넘어 참가자 개개인의 계정 진단부터 기획안 아이디어, 영상 편집 단계까지 아우르는 '온라인 1대 1 맞춤 코칭 및 피드백'을 제공해 콘텐츠의 완성도를 극대화할 예정이다.
프로젝트 기간 미션마다 우수 참가자들에게 총 500만 원 규모의 상금을 주며 활동이 종료된 이후에도 모든 기수가 참여하는 크리에이터 커뮤니티를 지원해 지속적인 성장을 뒷받침할 계획이다.
4기 모집은 다음 달 2일까지 진행된다.
한편 골든블루는 2000년대 초반 설립된 주류 회사로 국내에 저도 위스키 브랜드 골든블루를 출시해 위스키 대중화에 앞장섰다는 평가를 받는다.
ausur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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