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복 주문 증가에…bhc, 말복 앞두고 '복 있는 WEEK' 프로모션
말복 주간 앱에서 매일 3000원 할인·당일은 1000원 중복 할인
- 황두현 기자
(서울=뉴스1) 황두현 기자 = 다이닝브랜즈그룹의 치킨 브랜드 bhc는 14일 말복을 앞두고 할인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프로모션은 16일까지 자사 앱에서 운영되며 복날이 포함된 각 주간에 3000원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복날 당일에는 1000원 할인 쿠폰을 추가 지급해 최대 4000원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프로모션 기간을 활용하면 최근 선보인 신메뉴와 신규 사이드 메뉴를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7월 9일 출시한 '커링클'은 은은한 커리 풍미와 부드러운 크림의 조화가 어우러진 달콤 매콤한 시즈닝 치킨 메뉴로 허니버터요거트 소스를 함께 제공해 더욱 다채롭게 즐길 수 있다.
함께 선보인 신규 사이드 메뉴 3종 크리스피 번, 콰삭 감자, 가래떡 떡볶이 등도 있다. 미니언즈 콜라보로 '미니언즈 시즈닝 키링' 증정 혜택도 마련했다.
앞서 초복 당일 bhc 주문 건수는 전주 동기 대비 150.1% 증가했으며, 중복 기간에도 전주 동기 대비 75%, 전년 동기 대비 89% 성장한 바 있다.
bhc 관계자는 "복날에 치킨을 즐기는 소비자들이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는 만큼 고객들이 올해 삼복 시즌 내내 보다 실속 있게 bhc를 즐길 수 있도록 특별한 할인 혜택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한편 말복은 여름철 가장 무더운 시기인 삼복의 마지막 절기로 이날을 기점으로 무더위가 꺾인다는 속설이 있다.
ausur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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