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웰푸드, 강원도 정선 아이들과 롯데월드서 '해피피크닉' 행사
빼빼로 수익금 사회공헌활동 '해피홈'의 연계 활동의 일환
- 황두현 기자
(서울=뉴스1) 황두현 기자 = 롯데웰푸드(280360)는 강원도 정선군에 조성한 '롯데웰푸드 해피홈' 13호점(북평지역아동센터)을 이용하는 어린이 24명을 초청해 서울 롯데월드 어드벤처에서 '해피피크닉' 행사를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롯데웰푸드는 2013년부터 빼빼로 브랜드의 수익금 일부를 활용해 지역아동센터 건립을 지원하는 해피홈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해피피크닉은 해피홈을 이용하는 어린이를 대상으로 재미있는 소풍을 다녀오는 활동이다.
어린이들은 롯데월드 어드벤처의 놀이기구와 볼거리를 체험하고, 롯데웰푸드와 세이브더칠드런이 준비한 점심도 먹으며 특별한 하루를 보냈다.
행사 마지막에는 아이들에게 롯데웰푸드가 준비한 과자 선물을 전달하며 일정을 마무리했다.
해피홈 사회공헌사업은 2013년 전북 완주 지역에서 시작해 매년 1개소씩 건립을 이어오고 있다. 전북 완주, 경북 예천, 강원 영월 등 13개소가 운영 중이다. 지금까지 해피홈 누적 수혜 아동은 2700여 명을 넘어섰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빼빼로를 통해 받은 사랑을 지속해서 사회에 환원해 나눔의 가치를 실천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롯데웰푸드는 해피홈 외에도 아동 복지, 구강 건강 증진, 임직원 참여를 통한 기부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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