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간편하게 즐기는 냉동 '유부초밥' 2종 출시
국산 쌀·찹쌀로 지은 밥에 달콤짭짤한 조미 유부…전자레인지로 간편하게
- 황두현 기자
(서울=뉴스1) 황두현 기자 = 오뚜기(007310)가 바쁜 일상 속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냉동 유부초밥 2종(오리지널·소고기)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신제품은 달콤짭짤한 조미 유부에 국산 쌀, 찹쌀로 지은 밥과 다양한 재료로 풍부한 맛과 식감을 살렸다.
오리지널은 조미 유부에 새콤달콤한 초대리 밥과 함께 단무지와 고소한 볶음 참깨를 더해 다채로운 식감을 살렸다. 소고기는 조미 유부에 불고기 양념을 한 밥과 함께 소고기와 양파, 당근을 더해 남녀노소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전자레인지에 간편하게 데워 출출할 때 가벼운 간식으로 즐길 수 있으며, 다양한 음식에 곁들이는 사이드 메뉴로도 활용할 수 있다.
오뚜기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간편하면서도 맛있는 한 끼를 원하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해 선보인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기록적인 폭염과 식습관 변화로 집에서 식사를 해결하는 간편식 수요가 늘면서 냉동 제품 수요도 늘어나는 추세다.
ausure@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