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라이브쇼핑, 최대 30% 할인 '여름 패션 아울렛'
TV 인기 상품 가격대별 배치 효율적 쇼핑
- 이형진 기자
(서울=뉴스1) 이형진 기자 = 신세계라이브쇼핑이 폭염과 휴가철을 맞아 봄·여름(SS) 패션 상품을 최대 30% 할인하는 '여름 패션 아울렛'을 다음 달 2일까지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TV홈쇼핑에서 인기를 얻은 SS 시즌 패션 상품을 할인된 가격에 선보이는 행사다. 고객들이 예산에 맞춰 보다 편리하게 쇼핑할 수 있도록 4만원대, 5만원대, 6만원대 등 가격대별로 딜을 별도 구성했다.
상품을 가격대별로 구분한 것은 고물가 속 예산을 먼저 정한 뒤 제품을 고르는 소비자의 탐색 시간을 줄이려는 시도다.
또 블루핏, 에디티드, 신세계맨즈컬렉션, 기라로쉬 등 신세계라이브쇼핑에서만 판매하는 단독 패션 브랜드를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연일 무더위가 이어지면서 시원하고 가벼운 소재의 패션 상품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린넨 팬츠, 인견 원피스, 셔츠형 재킷 등 여름철 활용도가 높은 상품을 다수 준비했다.
이 외에도 여름 휴가철은 물론 출근룩과 일상복으로 활용할 수 있는 아이템이 대거 포함했다. 휴가용 의류뿐 아니라 출근복과 일상복으로 활용할 상품을 함께 구성해 특정 시기에 한정되는 바캉스 수요의 한계를 보완했다.
신세계라이브쇼핑 관계자는 "최근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면서 시원한 소재의 여름 패션 상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이번 여름 패션아울렛은 고객들이 구매 후 바로 착용할 수 있는 시즌 상품을 엄선해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는 행사"라고 말했다.
hji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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