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百, 명품관서 '크록스' 팝업…지비츠 등 최대 30% 할인

개성 표현할 S3 신상 자비츠 참 선보여

(한화갤러리아 제공)

(서울=뉴스1) 이형진 기자 = 한화갤러리아(452260)가 운영하는 갤러리아백화점이 여름철 샌들 수요를 겨냥해 서울 명품관에서 미국 캐주얼 신발 브랜드 '크록스' 팝업스토어를 다음 달 19일까지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편안함과 개성 있는 스타일을 결합한 크록스의 다채로운 여름 신상 샌들과 인기 클로그 제품을 한자리에서 선보인다.

특히 신발에 꽂아 자신만의 개성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는 S3 신상 지비츠 참을 만나볼 수 있다. 지비츠 참은 크록스 신발에 꽂을 수 있는 액세서리다.

대표적으로 △새터데이 메탈릭 버클 샌들 △새터데이 딥디드 버클 샌들 △클래식 발레 클로그 등의 신발을 만나볼 수 있다. 팝업 기간 중 구매 수량에 따라 신발은 최대 20%, 지비츠 참은 최대 3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명품관이 럭셔리 브랜드뿐 아니라 대중적인 캐주얼 브랜드까지 콘텐츠 범위를 넓혀 젊은 고객의 방문을 유도하려는 시도로 풀이된다.

한화갤러리아 관계자는 "여름철 샌들은 실용성과 개성을 동시에 갖춘 대표적인 패션 아이템"이라며 "다양한 디자인의 크록스 제품과 지비츠 참으로 자신만의 여름 스타일을 연출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hji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