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오츠카, 상주시 폭염·폭우 취약계층에 500만원 기부
안전한 여름나기 지원…지역사회 나눔 실천 이어가
- 황두현 기자
(서울=뉴스1) 황두현 기자 = 동아오츠카는 폭염과 집중호우 등 여름철 자연재해에 취약한 지역 주민들의 안전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상주시에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기부금 전달식은 23일 오전 상주시청에서 진행됐으며 동아오츠카는 상주시청 사회복지과를 통해 상주시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
전달된 기부금은 폭염과 폭우 등 여름철 재난에 취약한 지역 주민들의 생활 안정과 복지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박철호 동아오츠카 대표이사 사장은 "여름철 폭염과 예측하기 어려운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주민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동아오츠카는 직접 기부 외에도 사내 직원으로 구성된 봉사 활동 팀이 연탄배달, 환경미화 등으로 사회공헌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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