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스킨라빈스, '2026 소셜아이어워드' 인스타그램 부문 대상
숏폼 콘텐츠로 고객 접점 확대
- 배지윤 기자
(서울=뉴스1) 배지윤 기자 = 배스킨라빈스가 국내 대표 디지털 시상식인 '소셜아이어워드 2026'에서 식유통브랜드 분야 인스타그램 부문 대상을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소셜아이어워드는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KIPFA)가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소셜미디어 시상식이다. 약 4000명의 인터넷 전문가가 비주얼·브랜드·콘텐츠·마케팅 등 15개 항목을 평가해 우수 서비스를 선정한다.
배스킨라빈스는 브랜드 정체성을 담은 콘텐츠와 고객 참여 중심의 커뮤니케이션 역량을 인정받아 이번 대상을 받았다.
매월 선보이는 신제품과 시즌 캠페인을 숏폼 영상과 이벤트 등 다양한 형태로 소개하며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해 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한편 식음료업계는 최근 SNS를 핵심 마케팅 채널로 활용하며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 특히 숏폼 콘텐츠와 참여형 캠페인이 브랜드 인지도 제고는 물론 구매 전환에도 영향을 미치면서 기업들의 디지털 소통 역량이 새로운 경쟁력으로 자리 잡고 있다.
jiyounba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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