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호텔 서울, 바레 클래스 결합 웰니스 프로모션 선봬

발레·필라테스·요가 접목…아테네 가든서 4회 운영

롯데호텔 서울 아테네 가든(롯데호텔 제공)

(서울=뉴스1) 최소망 기자 = 롯데호텔 서울은 도심 속 웰니스 경험을 제공하는 '더 로얄 웰니스' 프로모션을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발레, 필라테스, 요가를 접목한 운동인 바레 클래스를 호캉스와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바레는 근력과 유연성을 함께 기를 수 있는 운동으로 최근 웰니스 콘텐츠로 주목받고 있다.

클래스는 전직 아이돌 및 배우 출신이자 바레스퀘어 공동 대표인 남지현 강사를 비롯한 전문 강사진이 맡는다.

프로모션은 객실 1박과 바레 클래스 2인 참여권, 라세느 조식 2인 또는 클럽 라운지 2인, 핸드크림 및 립밤 세트로 구성됐다. 객실과 핸드크림 세트로 구성된 객실 단독 상품도 별도로 마련했다.

바레 클래스는 롯데호텔 서울 아테네 가든에서 오전 9시부터 10시까지 운영된다. 운영일은 7월 31일, 8월 7일, 8월 15일, 8월 22일 등 총 4회다.

프로모션 예약은 오는 8월 31일까지 가능하며 투숙 기간은 9월 1일까지다. 클래스는 7월 30일, 8월 6일, 14일, 21일에 체크인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하며, 회차별 선착순 10명까지 참여할 수 있다.

롯데호텔 서울은 지난 15일 프로모션의 핵심 콘텐츠를 미리 경험할 수 있는 바레 클래스 사전 이벤트도 진행했다.

롯데호텔 서울 관계자는 "도심 속에서 건강한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휴식을 선사하고자 이번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아테네 가든에서 펼쳐지는 바레 클래스를 통해 웰니스 라이프를 경험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호텔업계에서는 도심 호텔에서도 운동, 뷰티, 휴식을 결합한 웰니스 프로그램을 강화하며 단순 숙박을 넘어 건강한 라이프스타일 경험을 제공하는 패키지를 확대하고 있다.

somangchoi@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