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리 위스키·데킬라·하이볼…디아지오코리아 '서울바앤스피릿쇼' 참가

조니워커 블랙 루비, 돈 훌리오, 화이트홀스 3개 브랜드 개별 부스

행사 참가 포스터.(디아지오코리아 제공)

(서울=뉴스1) 황두현 기자 = 디아지오코리아는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서울바앤스피릿쇼'에 참가해 조니워커 블랙 루비, 돈 훌리오, 화이트홀스 등 3개 브랜드의 시음 및 체험 행사를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서울바앤스피릿쇼는 다양한 주류 카테고리와 바 문화를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주류 전문 박람회다.

디아지오코리아는 이번 행사에서 셰리 위스키, 프리미엄 데킬라, 캐주얼 하이볼 등 각 브랜드의 개성과 음용 방식을 반영한 부스를 운영한다. 또 시음 프로그램, 참여형 이벤트를 통해 소비자, 업계 관계자와의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먼저 조니워커 블랙 루비 부스는 셰리 캐스크의 깊은 풍미와 베리 아로마를 바탕으로 무겁고 스파이시한 기존 셰리 위스키의 이미지와 차별화된 부드럽고 감각적인 위스키 경험을 선보인다.

돈 훌리오 부스는 브랜드의 헤리티지와 프리미엄 데킬라 포트폴리오를 소개한다. 화이트홀스는 일본 내 스카치위스키 시장에서 높은 인지도를 지닌 브랜드 특성을 반영, 부스에서도 일본식 이자카야 분위기와 하이볼 경험을 결합한 활기찬 공간을 선보인다.

한편 디아지오코리아는 조니워커, 기네스 등을 포함한 200여개 주류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프리미엄 주류 제품을 수입·유통하고 있다.

ausure@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