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F&B 아르르, 다이소에서 반려견용 '밥·꾸 간식' 16종 선봬
사료 위에 올려 급여하는 토핑 간식, 소용량 포장으로 간편 활용
- 황두현 기자
(서울=뉴스1) 황두현 기자 = 동원F&B(049770)의 반려동물 전문 브랜드 아르르가 전국 다이소 매장과 다이소몰에서 반려견용 '밥·꾸 간식' 16종을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밥꾸는 '밥 꾸미기'의 줄임말로 반려동물의 식사를 예쁘게 꾸미는 것을 의미하는 신조어다. 아르르 제품은 사료의 맛과 기호성을 높였고 필요한 만큼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소용량으로 구성했다.
모든 제품은 HACCP 인증을 받은 국내 제조시설에서 생산했으며 판매가는 1000원이다.
신제품은 반려동물의 취향과 급여 목적에 맞춰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도록 총 16종으로 구성됐다.
△동결건조 과일칩(바나나·블루베리·딸기) △동결건조 원물트릿(치킨·야채·북어·가자미·연어) △동결건조 요거트큐브(딸기·사과·블루베리·망고) △쌀과자 라이스팝(햅쌀·자색고구마·브로콜리·단호박) 등이다.
동원F&B 관계자는 "반려동물의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사료와 함께 건강한 간식을 급여하길 원하는 반려인을 위해 이번 신제품을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반려동물 식품 시장이 성장하면서 동원F&B는 2022년 아르르를 인수해 펫푸드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ausure@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