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노피자, 프리미엄브랜드지수 피자전문점 부문 11년 연속 1위

한국표준협회와 서울대 경영연구소 공동 개발한 브랜드 자산 평가 모델

도미노피자 제품 사진.(도미노피자 제공)

(서울=뉴스1) 황두현 기자 = 도미노피자가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2026 프리미엄브랜드지수'(KS-PBI)에서 11년 연속 피자전문점 부문 1위에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프리미엄브랜드지수는 한국표준협회와 서울대학교 경영연구소가 공동 개발한 브랜드 자산 평가 모델로 약 8주간 전국 성인 남녀 약 12만 명의 소비자 조사를 통해 1위 브랜드를 선정했다.

도미노피자는 지난해 누적 조회수 7000만 회를 달성하며 고객들의 긍정적 반응을 얻은 브랜드 캠페인 플레이 프리(PLAY FREE)의 후속작인 PLAY FREE 시즌 2를 런칭했다.

시즌 2 캠페인에는 MZ 세대 모델들이 다양한 상황에서, 각자의 방식대로 자유롭게 피자를 즐기는 모습이 담겼으며 다양한 서브 메시지를 통해 브랜드가 추구하는 자유로움과 즐거움을 고객들에게 전달했다.

이와 함께 KBO리그 경기 관람권 추첨 증정을 비롯해 지난달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 티켓 증정, 워터밤서울 2026 티켓 증정 이벤트를 운영해 긍정적인 고객 경험을 위한 활동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아울러 유소년 야구 발전을 위한 '제21회 도미노피자기 전국리틀야구 대회'를 개최하고, 미래 세대에게 공존과 협력의 가치를 일깨우는 교육 프로그램인 '월드비전 세계시민학교 캠페인'을 후원하는 등 사회 공헌 활동도 펼치고 있다.

도미노피자는 1960년에 미국에서 설립된 다국적 피자 회사로, 국내에서는 1990년 진출해 배달 피자 서비스를 안착시켰다.

ausure@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