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비티 조선 서울 판교, 8월까지 '스테이 스파클링' 패키지 운영

앤디쉬 여름 신메뉴·맥주 무제한 프로모션

그래비티 조선 서울 판교 여름 한정 '스테이 스파클링' 패키지(조선호텔앤리조트 제공)

(서울=뉴스1) 최소망 기자 = 조선호텔앤리조트의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호텔 '그래비티 조선 서울 판교 오토그래프 컬렉션'은 여름 시즌을 맞아 객실 패키지와 식음 프로모션을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그래비티 조선 서울 판교는 무더위를 피해 멀리 떠나지 않고 도심에서 휴가를 즐기는 고객을 겨냥해 오는 8월 31일까지 '스테이 스파클링'(Stay Sparkling) 패키지를 운영한다.

패키지는 스파클링 와인 1병과 트러플 감자칩으로 구성됐다. 객실에서 시원하고 프라이빗한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

객실에는 넓은 L자형 소파가 마련돼 있어 실내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기 좋다. 출시를 기념해 선착순 50객실에는 여름철 야외 활동과 피크닉에 활용할 수 있는 칠링백을 추가 증정한다.

패키지 이용 고객은 호텔 3~4층에 마련된 그래비티 클럽의 수영장과 피트니스를 이용할 수 있다. 수영장은 야외 데크와 연결돼 있으며, 성인풀과 유아풀이 구분돼 있다. 유아풀에는 낮은 수심과 미끄럼 방지 바닥재를 적용했다.

프리미엄 뷔페 레스토랑 '앤디쉬'(ANDISH)는 오는 8월 31일까지 여름 신메뉴를 선보인다. 대표 메뉴는 5일간 숙성한 '우대갈비 바비큐', 6시간 동안 우려낸 양지 육수로 만든 냉면, 제철 농어를 활용한 농어 스시 등이다.

사천식 닭고기 요리 '구수계'와 국내산 활전복을 장시간 쪄낸 '무시아와비'도 함께 제공한다. 디저트로는 수박과 부라타 치즈를 조합한 '워터멜론 부라타', 호주식 디저트 '블루베리 파블로바' 등을 마련했다.

앤디쉬에서는 생맥주 무제한 프로모션과 유기농 스파클링 와인 2종을 즐길 수 있는 스파클링 와인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호텔업계에서는 폭염과 짧은 휴가 트렌드에 맞춰 도심에서 객실 휴식과 수영장, 와인, 시즌 메뉴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스테이케이션 패키지와 식음 프로모션을 강화하고 있다.

somangchoi@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