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려 먹는 홈런볼·연양갱"…해태, 제과 5종 '쿨 에디션' 선봬

'얼먹' 트렌드에 주요 제품 얼려 먹으면 맛있는 제품으로 한정판 출시

'쿨 에디션' 제품 사진.(해태제과 제공)

(서울=뉴스1) 황두현 기자 = 해태제과가 여름철을 맞아 시원하게 얼려먹는 '쿨 에디션' 5종을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대상 제품은 △홈런볼 옥수수소프트콘맛 △오예스 미니 크림소다맛 △후렌치파이 파인애플 △연양갱 △맛동산 총 5종이다.

홈런볼은 고소하고 달콤한 옥수수 크림을 기반으로 부드러운 슈와 옥수수의 진한 풍미가 어우러져 입안 가득 고소달달함을 선사한다. 얼려 먹으면 부드러운 옥수수 소프트콘 아이스크림 맛이다.

오예스 미니는 여름과 찰떡궁합인 청량한 크림소다를 담았다. 후렌치파이는 64겹의 바삭한 페스츄리 위에 새콤달콤한 파인애플 잼을 듬뿍 올렸고, 연양갱과 맛동산은 얼려 먹었을 때 쫀득함과 바삭함이 극대화된다.

지마켓 라이브에서는 홈런볼, 오예스 미니, 후렌치파이에 더해, 차갑게 즐길 때 깊은 풍미가 살아나는 오예스 콜드브루를 추가한 4종 구성을 단독 판매한다.

해태제과 관계자는 "무더위를 날려줄 여름 제철 간식으로 여름에만 맛볼 수 있는 특별한 즐거움과 함께 시원한 미각 바캉스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제품 출시는 실온에 두면 부드러운 간식을 얼려 바삭하고 아삭한 색다른 식감을 제공하는 '얼먹'(얼려 먹기) 트렌드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ausure@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