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탱글 푸드카, 한강·광화문 간다"…삼양식품, 서울 도심 캠페인

현장 시식·이벤트·공연 아우르는 다채로운 브랜드 체험

'탱글 프로틴 파스타 서포트럭' 캠페인 포스터.(삼양식품 제공)

(서울=뉴스1) 황두현 기자 = 삼양식품(003230)은 이달 21일부터 24일까지 서울에서 '탱글 프로틴 파스타 서포트럭'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유동 인구가 많은 도심 주요 지역을 찾아가 파스타 브랜드 '탱글(Tangle)'을 알리고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강 예빛섬(21일)을 시작으로 한국프레스센터, 종로 청계광장, DDP 어울림광장 등 서울 곳곳을 순회하며 소비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행사 현장에서는 '탱글 갈릭쉬림프 프로틴 파스타'와 '탱글 머쉬룸크림 파스타' 시식 기회를 각각 250명씩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아울러 탱글 갈릭쉬림프 프로틴 파스타의 단백질 함유량(18g)을 활용한 '18초를 잡아라' 타이머 게임과 고단백질·식이섬유·4분 조리 등 제품의 특징을 반영한 슬롯머신 룰렛 게임 등도 진행한다. 24일에는 DDP 어울림광장에서 특별 공연도 열린다.

삼양식품 관계자는 "소비자들의 건강한 일상에 즐거운 미식 경험을 더하고, 탱글의 차별화된 브랜드 가치를 알리기 위해 직접 찾아가는 서포트럭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한편 탱글은 삼양식품이 2023년 해외전용 건면브랜드로 선보인 제품군이다. 장시간 저온 건조해 생명과 유사한 탄력 있는 면이 특징으로 꼽힌다.

ausure@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