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운제과, 달콤쌉쌀바삭 초콜릿 맛 담은 '쵸코츄러스' 선봬

2015년 츄러스 출시 이후 11년 만에 신제품

쵸코추러스 제품 사진.(크라운제과 제공)

(서울=뉴스1) 황두현 기자 = 크라운제과(264900)는 츄러스를 스낵으로 구현한 제품을 출시한 지 11년 만에 초콜릿 맛의 '초코츄러스'를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초코츄러스는 우유 함량이 높아 크리미한 맛이 일품인 영국산 초콜릿을 사용해 달콤쌉쌀함이 츄러스의 바삭하고 부드러운 식감을 살렸다.

겉면에는 코코아 파우더를 뿌려 초콜릿의 풍미를 유지하고, 초콜릿과 시나몬의 최적 배합으로 츄러스 본연의 향도 유지했다.

크라운제과는 앞서 츄러스를 스낵으로 만든 국내 유일의 과자 '츄러스'를 선보인 이후 젊은 층의 큰 호응을 얻으며 1년 만에 연 매출 100억 원대 브랜드로 성장시켰다.

한편 츄러스는 스페인에서 유래한 튀긴 음식으로 이름은 튀길 때 나는 소리에서 유래한 것으로 알려졌다.

ausure@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