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 레전드 K팝 걸그룹 '블랙핑크' 기념우표로 역사에 남는다
우정사업본부, 블랙핑크 기념우표 10종과 기념우표 패킷 16일 출시
해외팬, YG 글로벌 공식 스토어 YG SELECT 영문·일문·중문몰과 우체국 우표 해외 판매몰 이용 가능
- 박정호 기자
(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K팝의 세계적 확산과 우리나라 대중문화 위상을 높인 아티스트 '블랙핑크'를 주인공으로 한 기념우표(10종)와 기념우표 패킷이 출시된다.
블랙핑크는 지난 2016년 8월 데뷔 이후 연이은 히트곡으로 세계 음악 차트를 석권했으며 K팝 걸 그룹 최초 더블 밀리언셀러를 달성, 역대 최고 초동 판매 기록을 비롯해 미국 코첼라에 아시아 아티스트 최초, 영국 하이드파크에 케이 팝 아티스트 최고 헤드라이너 무대 등 K팝 역사에 기념비적인 발자취를 남기고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 관계자는 블랙핑크 우표는 한정판으로 심혈을 기울여 제작했다고 귀띔했다.
기념우표 패킷에는 우표와 블랙핑크의 초상이 담겨있으며, 판매가격은 기념우표 10종 구매 기준 8,800원, 기념우표 패킷은 2만 5,000원으로 내일부터 전국 총괄우체국 및 인터넷우체국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한편, 해외는 YG 글로벌 공식 스토어 YG SELECT의 영문·일문·중문몰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우체국 우표 해외 판매몰에서도 가능하다.
pjh203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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